간만에 보기 시작한 애니들과 성우들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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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기 시작한 애니들과 성우들에 대한 잡담
정확히 작년 5월 인피니트 추격자 컴백날 홀랑 넘어가서 인피닛만 죽어라 파다보니..... 작년엔 정말 애니를 거의 손도 안댔다. (블로그도 완전 인피니트 빠순 블로그로만 쓰인 작년....) 제대로 끝까지 본거라곤 Another, 치하야후루 1기....정도 인것 같음 -_-;;; 빙과나 츠리타마, 윤회의 라그랑제, 아쿠에리온 등등 뭐 다 1,2화만 보고 제대로 진도나간건 하나도 없다.... 하지만 나란 인간은 원래 덕질의 싸이클이 주기적으로 돌지 훗 이젠 인피닛 팬질을 슬슬 쉬엄쉬엄 하면서 (안한단 소린 아님) 책도 읽고, 못본 애니도 좀 챙겨보고 하려고 있음. 그래서 일단 이번 분기 신작하고, 작년에 애니를 하나도 안봐서 작년 작품들 중 챙겨볼만한 것들 암거나 찍어서 보기 시작. 감상 적는 작품들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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