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할로윈 스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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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시 일단 역대급 스킨이라 할만함. 이번 스킨 중 가장 전설급!!! - 정크랫 매드사이언티스트 정크랫! 일단 코스튬은 하얀 가운이 베이스라 기존 코스튬보다 심심하지만 총이나 타이어 폭탄 등이 좀 사이버펑크하게 변경되었네요. 뭐 그럭저럭 마음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 로드호그 프랑켄 코스튬이긴 한데 좀 미묘... 일단 완전 괴물화가 아니라 할로윈 답게 프랑켄 가면을 쓴 구조라 아쉽네요. (그래서 초록 프랑켄 가면 아래 귀 등은 원래 피부색이 보이는 군요.) 그래도 기존 전설 코스튬도 그다지여서 이걸 사용할 생각. - 리퍼 호박머리 리퍼! 나름 고퀄 코스튬이네요. - 나머지 영웅급 그다지 취향이 아님... 전부 기본 코스튬을 약간 어레인지 해서 귀신분장한 듯한 모습일 뿐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