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too difficult but beautiful|2013년 1월 3일
Posts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too difficult but beautiful|2013년 1월 3일

레미제라블에 대한 기대를 하고 극장을 찾았다.개인적으로 기대를 크게 했던 탓인지 아쉬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다. 난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와 내 느낌을 적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전문성이나 정치적 견해는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단지 한명의 관객으로서의 느낌을 blog에서 글로 옮기곤 한다. 스토리의 감동 일단 소설 자체가 워낙에 대작이다보니 스토리가 주는 감동이 있다.신에 대한 경외심, 사랑에 대한 깨달음 등 휴머니즘 적이고 존재적 메시지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마지막 장면의 impact는 강렬했다. 프랑스 바리케이트 혁명을 묘사하며 민주주의의 기원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러한 점 때문에 현실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관시키는 사람들도 많더라. 아예 정치적인 타이밍을 노렸던 26년보다 더 정치적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