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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게임 비평가가 필요한 건 아닐까.
근래 게임계에서 눈에 자주 들어오는 것은 근 몇년 들어 잦아지고 있는 매니아적 게이머들과 '전문' 리뷰어들 사이의 의견 충돌이다. 가장 최근의 대표적 사례로는 드래곤 에이지 2와 매스 이펙트 3가 유명하겠으나 그외에도 크고 작은 대립은 결코 적지 않다. 그러한 대립들에서 점차 부각되는 것은 오늘날 소위 게이밍 저널리즘Gaming journalism에 내재되어 있는 한계와 전반적인 구조적 문제점이다. 비디오 게임 문화가 크게 성장하면서 이를 품평하는 잡지와 웹진들의 양과 규모도 성장해왔다. 비록 오늘날 출판매체로써의 '비디오 게임 저널리즘'은 사장되었지만, '웹진'이라는 형태로 보면 오히려 그 세가 늘어가는 추세다. 하지만 그 '비디오 게임 저널리즘'에서 문화적 권위는 전혀 늘지 않았다. 미 연방 대법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