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서, 25분까지 라인 터져서 무난하게 지겠구나 했던 판입니다. 서폿인데 아무도 같이 바텀으로 안 와서 당황했다가 상대방 바텀이 저보다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라 안심. 혈귀가 워낙 잘 짤라먹는 덕에 뒤에서 약통과 와드를 뿌리고 승리. 왜 이번 TI에서 저주술사한테 아가님을 빨리 가도록 지원는가 해서, 어차피 저주술사야 신비 신발하고 항아리 올리면 거의 다 올린 거나 마찬가지니(?) 템 두개 사고나서 바로 아가님을 올렸는데.... 4연발 아가님 와드는 정말로 쎄, 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