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마다 새로운 기획전으로 찾아오는 테미오래, 4월 2일 '개관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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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마다 새로운 기획전으로 찾아오는 테미오래, 4월 2일 '개관뎐'
충청남도 관사촌이 대전시민 향유공간이 된 것은 지난 2019년 12월.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3년이 지났는데요. 이곳이 올해부터는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기획과 전시로 찾아옵니다. 테미오래는 1932년에 충남도청사가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해 지어지면서 가까운 이곳 대흥동에 지어진 관사촌입니다. 지사관사 1채와 서측으로 4채, 동측 2채의 주임 관사가 지어졌다고 하는데요. 이후 서측 관사 1 채는 소실됐고, 1960-70년대에 동측으로 4채의 관사를 더 지었다고 해요. 2012년 충남도청이 홍성으로 이전하면서 관사로써 사용하지 않고 있었던 곳입니다. ▶ 도지사공관 상설전시 - 관사, 그 흔적을 찾아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