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캐딜락 CT6'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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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캐딜락 CT6' 시승기
프리미엄 '캐딜락 CT6' 시승기 혹자는 캐딜락 CT6를 보며 브랜드를 이끄는 플래그십이라 말하고, 혹자는 진정한 플래그십을 위한 중간단계의 존재라고 말하기도 한다. 솔직히 기자에게 CT6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본다면 개인적으로 ‘V8 엔진이 탑재되지 않은 플래그십 세단’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아마도 후자를 택하겠다. 하지만 전자를 고르든, 후자를 고르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CT6의 정체성은 ‘쇼퍼 드리븐’에 비중이 높은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CT6의 체격이나 파워트레인, 그리고 넉넉한 2열 공간 등은 소퍼 드리븐에 가까운 요소이기 때문이다. 사실 기자 역시 CT6의 퍼포먼스를 충분히 즐기기 전까지는 쇼퍼 드리븐의 성향이 강할 것이라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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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지선입니다. 3월이 되니 날씨도 많이 따뜻해지고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인데요 이럴 때 멋진 자동차를 타고 여행 가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 이번에 미국 자동차 브랜드인 캐딜락 CT6 삼총사를 만났는데 그중에서도 2.0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한 CT6를 시승했어요 같은 색상이라 다 똑같다고 생각하실 텐데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헷갈려서 다 그놈이 그놈 같아 보였습니다. 길이가 무려 5미터가 넘는 차량이라 옆에서 보니 상당히 길더군요 캐딜락 CT6는 3.6 프리미엄과 플래티넘이 있으며 제가 시승했던 차량은 2.0 가솔린 터보 모델입니다. 외관에서 가장 큰 차이점을 찾는다면 머플러 갯수로 판단하거나 3.6이라는 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