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기병 보톰즈 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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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기병 보톰즈 24화
피아나는 사랑의 도피를 하고 싶은데 그러니까 싸운다. 적이다. 신난다. 동료들이 와서 키리코 몫이 줄었습니다. 간유 어딨어? 솔직한 키리코 피아나를 보고... 연애질이었구나. 동료들에게 모든 일을 털어놨습니다. 그래서 키리코와 같이 싸우기로 결정했습니다. 나도... 목이 비싼(...) 간젤만은 병력을 집결시켜 농성전을 할 생각 부하들의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덤으로 P.S도 팔자. 한 명은 빠집니다. 간뎅이 부은 세 사람 피아나 데려가려고 온 자들을 쫓아버렸습니다. 간젤만의 목에 인생 걸었습니다. 열 받은 곤누 롯치나에게 거짓말만.. 뜨끔 P.S의 감 믿어도 돼. 피아나가 가리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