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2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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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2클래스
서승범 : 처음 앉아보는 가운데 자리가 어색하게 느껴진다. 현대레이싱 백성기 단장님 이하 팀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맘고생이 컸을텐데도 끝까지 함께 지켜봐주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김병현 : 작년에 처음 1600클래스에서 1년간 경기했었는데, 올해 초 용인 개막전이나 한중일 경기에서 완주도 못하면서, 너무 일찍 클래스를 올린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번에 운 좋게 완주도 하고, 포디엄 피니시하게 되어 영광이고 기분이 좋다. 박종근 : 오늘 레이스 너무 재미있었고, 예선때부터 서승범 선수와 기록차이가 커서 3위였던 내 자리만 지키자는 전략으로 시합에 임했다. 스타트 후 2랩 정도 지나고보니 내 자리를 지키자는 생각이 맞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미션에 트러블이 생기면서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