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Post
원문 보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박기웅,이현우 / 장철수 나의 점수 : 그냥 영화관에서 오랜만에 영화를 봐서 좋았다. 하지만! 영화는 그냥 그랬다. 웹툰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를 보고서 그 웹툰이 보고싶어지는 매력을 느끼지도 못했고, 영화로서도 줄거리의 즐거움이든, 시각적 즐거움이든, 아니면 생각하는 즐거움이든 어떤것도 남지 못한 것 같다. 아무래도 웹툰이 영화화될 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의미 없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온다는 점 아닐까 싶었다. (몇몇 영화들도 그렇지만) 그리고 마음에 안들었던 점은 뻔한 감동 코드 ㅎㅋㅎㅋ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던데 흠흠 김수현의 힘인가? 김수현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한테는 강점으로 다가오지도 않았다. 결론은 돈 아깝다 ㅠㅠㅋㅎㅋㅎㅋㅎ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