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Gackt 각트, 아저씨 오랜만!
이 사진 너무 좋은데? 잘 어울린다. 빙구같고 좋다. 사진출처 다음카페: 각트의 모든것(Sieg-Zeon)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할 것도 없고 하다가 갑자기 보고 싶어서 사진을 찾아봤다. 나도 늙었고 G님도 늙었고. 우리 이렇게 다 같이 늙어가는 거지 하지만 멋지다. 세월의 흔적이 너무 속상하게 눈에 띄는 사진이 많아 지고 있다. 이 사람은 그냥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는데. 근데 뭐 이제는 나이만큼 현실에 타협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 자기만의 세계를 이젠 현실에 녹여 적당히 함께 가고 있는 것 같다. 답이 안나오고 답답할 땐 아저씨를 찾으면 된다. 길은 모르지만 방향은 어디인지 명쾌하다. 역시 멋진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