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 어디로 가나 - 포기한 일드 ④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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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 어디로 가나 - 포기한 일드 ④

내 취향 어디로 가나 - 포기한 일드 ④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2월 5일

내 취향 어디로 가나 - 포기한 일드 ③를 6월에 했으니.. 그 동안 본 것도 많고 포기한 것도 많아졌구나 더욱 끈기가 없어졌냐면 그것도 아님 (난 원래 끈기라는게 없엉 크크크) 아무래도 괜찮게 생각하는 배우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이것저것 모아 보다보니 실패할 확률도 덩달아 높아졌다고 생각함 뭐 역시나 개인의 취향차이 라는 문제지만!! 그렇게 해서 모인 불우한 처지에 놓인 드라마 15편 역시 이거라도 해놔야지 잊어먹지 않고 실패한 드라마를 다시 보는 실수를 하지 않음 예전에 어??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이렇게 재미없는게 왜 본 것 같지?? 이랬는데 당연하지.. 보다 만 드라마였으니까.. 멍청이.. 역시나 전적으로 내 취향이 아닌 드라마일 뿐.. 절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