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유성호텔! 2024 유성호텔 기록화사업 학술포럼 개최
Post
원문 보기 →
안녕 유성호텔! 2024 유성호텔 기록화사업 학술포럼 개최
대전 유성호텔(옛 유성관관호텔)의 개관 58년 만에 철거를 앞두고 근대 기록화조사를 추진하고 다채로운 학제적 접근과 시민 홍보를 위해 19일(수) 시청 세미나실에서 학술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포럼은 “유성온천과 유성호텔이 갖는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유성호텔의 건축사적 의미와 함께 유성온천의 역사를 재조명하면서, 온천문화가 확산하는 공간적 의미를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발표자는 3명으로, 김정동 우리근대건축문화연구소장(전 국가유산청 근현대문화유산분과 위원장)은 「근대시기 온천과 호텔의 지역사적 의미」라는 주제로 근대온천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검토할 예정이고, 황민혜 대전시 문화재전.......
Related Posts
3 posts
대전 가볼만한곳 유성 온천 축제 외 당일치기코스
본 포스팅은 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 제작지원을 받고 직접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대전 당일치기코스 여행과 힐링~ 대전 당일치기로 유성온천축제와 여행지들을 두루 돌아보고 왔어요. 늦은밤까지 놀거리와 볼거리가 많아 시간가는줄 몰랐던 대전 가볼만한곳이었어요. ~열씨미~ 대전은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곳으로 교통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어 어느 지역이든 접근성이 좋아요. 1.국립대전숲체원 대전 가볼만한곳으로 첫 여행은 국립대전숲체원이었어요. 빈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다채로운 숲체험과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휴양림이었어요. 숙박 시설은 독채가 75,000원~24만원, 단체동은 44,000원~338,000원까지 다.......
대전 겹벚꽃 명소 비교,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vs 오월드 플라워랜드
대전 겹벚꽃 명소 비교,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vs 오월드 플라워랜드 봄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겹벚꽃은 늘 묘한 기쁨을 줍니다. 일반 벚꽃이 허무하게 지고 난 뒤, 마치 '진짜 주인공은 나야'라고 말하듯 피어나는 분홍빛 꽃송이들을 보면 여행자의 마음도 덩달아 붉게 물들곤 하죠. 여행기자로서 매년 계절의 변화를 기록하며 느낀 건, 겹벚꽃은 단순히 꽃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봄이 주는 마지막 선물을 누리는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오늘은 라파가 벚꽃과는 또다른 핑크빛 설렘을 찾는 분들을 위해 대전 겹벚꽃 명소 두 곳인 대청로하스와 오월드를 정리,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1. 대전 겹벚꽃 개화시기 많은 분이 벚꽃이 지면 봄.......

'대전의 변화' 경제! - 머크(Merck)사 투자유치
최근 몇년간 대전의 큰 변화를 알아보는 시리즈 '대전의 변화' 경제편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말이 아닌 실제로 눈으로 보이는 대전의 변화를 살펴보는 시리즈 기획입니다. 대전하면 유명한 산업으로는 바로 생명공학 즉 바이오산업입니다.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같은 국책 연구개발(R&D)인프라는 물론 유망한 바이오 분야 벤처기업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러한 뛰어난 R&D인프라기 있음에도 그동안 생산역할을 하는 대형 엥커기업은 부족한 형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 사이 대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종합 화학 기업이자 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