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작붕으로 화제가 된 애니메이션
Post
원문 보기 →
신개념 작붕으로 화제가 된 애니메이션
선라이즈 용자물 3부작의 감독인 '야타베 카츠요시' 가 감독을 맡고 공각기동대의 '시로 마사무네' 가 캐릭터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진 '건드레스' ...하지만 그런 화제성과 스탭들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신개념의 작붕으로 더 잘 알려졌으니 그것은 바로 '미채색 작붕' 이라는 신개념 작붕이었습니다. 실제로 만들다 만 작품이었던 것이었고, 나무위키의 자료에 의하면 토에이 임원들이 이 경악스런 작붕을 알게되자 예정된 관객 시사회까지 취소시켰다는 일화가 있었을 정도입니다. TV 시리즈라면 빡빡한 일정으로 몇몇 에피소드 정도는 그러려니 했지만 저 작품은 극장판이었다는 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도대체 내부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일 합작 애니메이션이라는 말에 괜한 가대를 했다가 크게 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