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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31_629] 명지산 2봉 남능 끝 백둔봉 전망바위 산행_'22.5
오랜만의 명지산 능선 산행 가평역에서의 교통이 아주 불편하다'목동 터미널'에서 각 마을로 노선 분기를 시켜놨기 때문에.... 가평역에서 80세는 넘어 보이는 산객을 만났다목적지도 정하지 않고, 홀로 산행을 오셨다고 한다.위험할 텐데,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동터미널에서 '백둔리행' Taxi 탑승하여 '고암 마을'에서 하차아무도 없는 산 길을 오른다. " 아차산을 가도 힘들어요 "어딜 가나 힘들기는 마찬가지 인가 보다몇몇 약초들을 보면서 오른다.바람이 불면 시원하고, 멈추면 더운 그런 날씨였다 전망 바위에서 보는 유일한 조망'화악산에서 명지 1봉 라인' 오랜만에 땀을 뺀 산행이었다 이곳에도 꽤 넓은 벌목의 현장이 있었다 = 일 정: '22. 5. 28(토) =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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