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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파이널 잡담
전반 -던컨이 파이널 동안 1 대 1 득점이 잘 안되었는데 중요한 시기에 3연속 성공...대단하다 진호형 덩크는 정말 찌릿찌릿... 진부한 얘기지만 정말 클라스는 영원한가보다. -포가 전성시대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결국 큰 2,3번이 막으면 어느정도 제어되는게 크폴 외의 포가들인데다가 그 매치업 상대가 르브론이면 빠른 GG 쳐야하는게 답인데 어떻게든 뚫어보겠다는 포가들도 많은데 파커가 무리 안하고 공을 돌리는게 참 침착해보인다. 두번째인가 세번째 경기에서 폽이 파커에게 '득점은 많이 안했지만 리더쉽이 돋보였다'고 칭찬했는데 그런부분이 이런게 아닐런지. -작년 파이널에서 르브론이 대니 그린을 사이드라인에서 쭉쭉 밀어서 자리잡고 포스트업 치는거보고 정말 괴물 다되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5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