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달님이랑 해님이

지옥에서 온 마늘|2017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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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달님이랑 해님이

NCT 127, 달님이랑 해님이

지옥에서 온 마늘|2017년 2월 26일

어쩌다가 또 내가 슴에게 놀아나고 있나 진짜엑솜이 그렇게 바라바라 되고나서 진저리를 치고 슴 이젠 안되겠다 했잖아근데 또 내가 이렇게 127을...... 한 눈에 태일이목소리가 매우 내 취향어색한 모습, 깨방정 모습, 노래하는 모습도 매우 내 취향살짝 잡은 줄 알았더니 어느새 내 손을 꽉 쥐고 달리는 청량한 목소리당분간은 너에게 조금 빠져있어야 겠다나의 달님 그리고 햇짜니너를 보면 내 마음 한구석이 죄어드는 그런 느낌어린데도 감성 풍부하게 노래하는조심스럽게 내 손을 잡으려고 서성이는 그래서 내가 가서 확 잡아버리고 싶은 목소리나의 해님 이렇게 나는 127의 맏형과 막내의 손을 잡고당분간은 127과 함께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