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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Terminator) 6편이 제작된다는데
제작 급물살.. 슈왈츠 제네거 x 밀러 조합 확정 `터미네이터 6편` 제목 바뀐다. "2편 `심판의 날` 후속편될 것" 터미네이터는 3편부터 요리사가 많아졌는데 서양 속담에 요리사가 많으면 수프를 망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식으로는 사공이 많아서 배가 산으로 간 대표적인 영화 씨리즈. 하지만, 1편과 2편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역작이자 특히 2편 `심판의 날(The Judgement Day)`은 씨리즈 백미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미국 영화매체 스크린 랜트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팀 밀러 감독과 함께 파라마운트의 후속작 '터미네이터6'을 설명하는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공지했습니다. 팀 밀러는 지난해 마블 히어로 영화 '데드풀'의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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