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쟁 등 재난 시 적십자 마크 보면 이제는 살았다”..주변 소외된 이웃에 ‘빛과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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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쟁 등 재난 시 적십자 마크 보면 이제는 살았다”..주변 소외된 이웃에 ‘빛과 소금’

(인터뷰) “전쟁 등 재난 시 적십자 마크 보면 이제는 살았다”..주변 소외된 이웃에 ‘빛과 소금’

(인터뷰) “전쟁 등 재난 시 적십자 마크 보면 이제는 살았다”..주변 소외된 이웃에 ‘빛과 소금’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617 ‘적십자 성금은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 ‘사옥 노후, 현 부지에 기존 건축물 철거 후 재건축’ 정태근 제주도지사회장, “도민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 매진”밝혀 적십자사는 1859년 이탈리아 북부 솔페리노 전쟁터에서 스위스 청년 ‘장 앙리 뒤낭’이 아군과 적군의 부상자를 차별 없이 돌보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국제적십자운동이 태동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05년 고종황제 칙령47호 ‘대한적십자사 규칙’을 제정 ‘광제박애(廣濟博愛ㆍ널리 사람을 구하고 고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