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자 : (9회 2아웃에) 이제 스트라이크 하나 남았습니다 본인 : 그렇게 쉽게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이상 작년 월시 이후 생긴 버릇(먼산) 이것도 어메이징의 반열에 넣어야 하려나...음 그래도 덕아웃에서 치맥을 먹지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