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호구 탄생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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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호구 탄생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8월 25일

버논 웰스 트레이드만 해도 적어도 10년이상 깨지지 않을 호구기록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너무 짧았다. 조시 베켓, 칼 크로포드, 애드리안 곤살레스, 닉 푼토 + 11.5m 알렌 웹스터, 루비 데 라 로사, 제임스 로니, 이반 데헤수스, 제리 샌즈 칼 크로포드... 단장이 미쳤나 구단주가 미쳤나 아니면 둘다 미쳤나[둘다에 한표]. 운동능력 믿고 사는 쌕쌕이형 선수가 안그래도 근래들어 성적 하락이 심각한데다가[노쇠화 의심] 수술대에 올라간 상황이다. 거기다가 엄청난 오버페이. 남은기간 5년에 매년 20m가량을 줘야하는데... 이것만 해도 이미 재앙이다. 조시 베켓은 뭐 홀수해 짝수해 이야기가 나온다만 어쨌건 현재로서는 거의 가치가 없는 투수나 다름이 없다.이제 나이도 30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