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화랑'

keep your chin up|2017년 2월 7일
Posts
아쉽다 '화랑'

아쉽다 '화랑'

keep your chin up|2017년 2월 7일

네.. 제가 화랑을 보는건 다 태형이때문입니다. 처음 드라마 데뷔작이라고 해서 기대를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 짧은 컷이나마 볼려고 본방사수하는데. (우선 태형이는 괜찮다. 본인을 위한 캐릭터기에 귀여움 터질때 우쭈쭈하면서 본다. 감정연기도 나쁘지 않다. 발성만 좀 더 고치면 좋을 것 같다) 근데 이 드라마 왜 이래ㅠㅠ 가벼워도 너무 가볍다. 볼때마다 헉! 하면서 보게 된다. 그나마 오늘 방영하는 것이 16회. 이제 4회 남았다. 이걸 그동안 어떻게 봤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우선 고증따윈 다 집어치고 이야기로만 봐도 아쉬운 점이 너무 많다. 이야기가 한치의 궁금함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어쩜 이렇게 뒤가 궁금하지 않을수가 있나? 비천한 신분으로 이 따위 세상 부수어버리겠다라는 남자와, 얼굴없는 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