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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5할타자 이대호
오늘도 끝내기 쓰리런 홈런을 터트리며 이제는 거의 매일 홈런을 터트리고 있는 이대호 선수 타격에 물이 올랐다는 표현으로는 모자랄정도로 이건 거의 '미쳤다' 라고 할 정도로 휘둘렀다하면 안타 아니면 홈런인 5월입니다. 5월달에 들어서 타율 5할, OPS 1.625, 타점 13점 등등 게임에서도 하기 힘든 기록을 양산해내고 있는데요. 시즌초반 1할 초반까지 갔더 타율이 지금 3할에서 딱 6리 모자른 0.294 오늘은 경기가 끝나고 오랜만에 딸을 안고 인터뷰에도 등장했는데역시나 보면 볼수록 아빠를 쏙~ 빼닮은것이 역시 유전자라는것은 무시무시 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네요. 그나저나 5월들어 외국에 나가있는 한국타자들 너무 잘해주고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