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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 (32)
(이온과의 생활은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즐겁습니다) 이온 : 아, 그러고보니 전에 심은 꽃씨에서 싹이 나왔어 (오오?) 이온 : 들은 것보다 싹이 나오는게 늦어서 혹시 실패한게 아닐까 하고 조금 불안해서..... 이온 : 하지만 왠지 무사히 자라는거 같아서 다행이야 이온 : 역시 익숙하지 않은 일은 큰일이지 (끈기가 중요해) <- 이온 : 응, 그렇지 세세하게 손질하거나 물을 주거나 끈기가 필요한 거 같아 이온 : 하지만 이번처럼 노력한 결과가 제대로 나온다면 역시 기뻐 (이온이 저와의 만남을 기념으로 만든 화단을 꾸준히 가꿔주고 있다는 걸 알고 조금 감동) (그리고 이번부터는 꿈의 수복 후 그 일에 대해서 이온과 잡담하는 부분이 들어갈 겁니다 1장부터 있었지만 스킵 했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