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야

미련바가지의 무게|201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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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바가지의 무게|2012년 11월 22일

내가 정말 많이 좋아해 동우야! 네 모든걸 다 좋아해 정말로 ㅠㅠ 웃는거 우는거 폴짝대는거 늘어진거 자는거 애교부리는거 의젓한거 따듯한거 섹시한거 밝은거 다부진거 다정한거 열정적인거 도전적인거 음악하고 노래하고 춤추는거 혹자는 네 눈썹과 돌출입이 매력이라고도 했지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달콤한 이 마음을 담아 야근하고 돌아가는 추위가 길게 늘어진 길위에서도 나의 미소가 되는 너를 니가 태어난 날을 오늘도 멤버들이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ㅋㅋ 요요기에서 많은 팬들과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축하를받고, 집에서 오는 전화로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사랑받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