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LG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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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윤성환 -일단 윤성환은 더운데다,마운드에서 예민한이 보이는 친구.엘지벤치가 초반에 변칙적인 흔들기로아주 제대로 윤성환을 흔들어버렸다.늘 말하지만, 시즌에 로테이션을 두세번 정도는 꼭 빼줘야 한다.올 해는 아직 안빠진것 같은데.(윤성환이 코시에서 호투한해는 리그에서 이닝적게먹은해,못던진 코시는 리그에서 이닝많이먹은해) 게다가 악력위주로 공을 찍어눌르는 투수라,한 번쯤 공이 풀리게 들어가는 날이 올떄도 되었고. 2.임창용 -어젠 솔직히 공 자체는 후반기 페이스 그대로 괜찮았다.다만 정성훈과 손주인에게 맞은 공이 모두다포수가 바깥쪽으로 빠져않아서 걸치게 던지라 주문했고,걸치면 스트,빠져도 헛스윙유도 이 그림인데. 근데 그공이 모두 한가운데로 말려들어갔다.우타자에겐 딱 치기 좋은 코스.이런 패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