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바일 게임하면서 추가된 나만의 룰은...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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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바일 게임하면서 추가된 나만의 룰은...

내가 모바일 게임하면서 추가된 나만의 룰은...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11월 9일

한계돌파니 뭐니 해서 동종의 카드를 먹여서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녀석들은 패스하는 것... 솔직히 하나 먹는 것도 힘든 판에 동일 종류의 카드를 복수개를 구해야 강해진다는 것은 정말 최악인 듯... 뭐 사실 이부분은 국내게임에 한정된 부분은 아니라고 보이긴 해요. 해외 게임들도 보면 비슷한 녀석들 꽤 있으니까요. 여하튼 그런 녀석들은 패스하는게 맘편하단 느낌이랄까요. ps. 그래서 요즘 하고 있는 게임은 FINAL FANTASY BRAVE EXVIUS. 이쪽도 뽑기 확률이 심각하게 창렬하지만 합체를 시키라는 만행은 하지 않는 다는 점. 그러나 문제가 쓸만한 녀석 뽑기... 난 그냥 과금으로 해결했지만 말이에요... 이 게임 카페는 가보니 왠지 옛날 파판 팬이 많아서인지 중장년층이 꽤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