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사르 : 벌목기야 이게 무슨짓이냐? 이번턴을 넘기기 위해서 못해도 2가지 마법카드를 썼어야 되리라 생각되던 냥꾼한테 떨어진 재앙 그런데 냉정하게 말하자면, 저기서 냥꾼이 눈 딱감고 마법 아예 질러버렸으면 제 패도 터져나갔을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성급하게 항복한 감도 있음. 뭐 그런거 감안하더라도, 초가 저기서 나올줄은 저나 냥꾼이나 둘 다 몰랐지만. 진짜 운망X빨의 현장 게임 이기고 지고의 큰 비중이 운이라니 이게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