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etoshi Nishijima

City Girl Writes|2014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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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toshi Nishijima

Hidetoshi Nishijima

City Girl Writes|2014년 6월 24일

1. 얼굴 각도하며, 수츠랑 넥타이 색하며, 무엇보다도 손의 위치와 포즈하며 참으로 잘 빠졌다. "어른 남자"로 표지에 언급된 다른 배우들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특히 두 O씨는 순전히 내 편협한 취향이지만 아직도 어디가 핀포인트로 멋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2. 최근엔 늦게까지 일을 해도 집에 가져와서 하는 일에 익숙 (이라고 쓰고 spoiled라고 읽음)해졌는데 오늘은 의논할 일도 있고 거기다 11시라는 미묘한 시간에 전화회의도 있어서 전화회의까지 마치고 종종걸음으로 막차타고 집에 왔다. 택시를 타도 되는데 허겁지겁 막차를 고집하는 나는 그냥 허겁지겁을 즐기는 것인가. 3. 어머 벌써 시간이 이렇게... 4. 자기 전에 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