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보스 따님과 돌보미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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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10화 아니 갑자기 엑스트라가 사망 플래그를 뿌리는건 대체... 이번 화 같은 전개가 딱 좋은 것 같은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10화! 물론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여기서 던전 비율을 더 줄였으면 좋겠지만 여기서 더 줄이면 그냥 주인공이 록산느랑 섹스하는 이야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되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그것도 맞는 말이긴하지만요 어쨌든 이번화에서도 동료가 더 필요할 것 같다...라는 말을 하는데 아니 그래서 언제 동료를 늘리는데요? 말만하고 늘릴 생각을 전혀 안하네요... 일단은 록산느랑 할 수 있는 시츄에이션은 다 해보고 그 후에 동료를 추가 하는 걸까요? ㅋㅋ 2.보스 따님과 돌보미 10화 귀여워!!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것인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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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따님과 돌보미 12화 完 투닥투닥하는거 진짜 너무 커엽네요 ㅎㅎㅎ 마지막까지도 너무나도 귀여웠던 보스 따님과 돌보미 12화 完! 야에카는 마지막까지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외에도 다른 아이들도 참 귀여웠고말이죠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도 좋고 무난했네요 스토리 야쿠자가 보모짓하는 내용이긴한데 보모짓하는 것보다 야쿠자 스토리 + 정신적 성장에 중심이 맞춰져있네요 노래 분위기도 잘어울리고 좋았습니다 총점 5점 만점에 3.5점! 야에카가 정말정말정말 귀여웠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야에카가 아니라 야쿠자인 키리시마입니다 그 점을 유의하고 시청해주세요~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12화 完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12화 完 머리 내리니까 확실히 좋네요 갑작스러운 급전개 에필로그에 너무나도 당황스러웠던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12화 完! 전개 존나 느린거? 이해합니다 원작이 그렇다는데 어쩌겠습니까 근데 그럴거면 1쿨안에 등장하는 여캐만 op/ed에 등장시키던지 op/ed에는 등장시켰는데 본편에 안나오면 시청자 기만이라 생각했는지 마지막화 엔딩에 급전개시켜서 우글우글 등장시키는건 대체 뭔 생각??? 2기는 절대 안만들겠다 뭐 그런건가요? 얼척이 없네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 좋았고 액션 연출은 뭐 평타는 했네요 스토리 던전 파트는 주인공이 개사기 템과 능력을 가졌음에도 개소심해서 재미도 없고 전개도 느리고...이럴거면 치트 능력 왜줌? 노래 그냥저냥 괜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보스 따님과 돌보미 11화
1.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11화 이 녀석이 새로운 동료(노예)군요 새 동료 추가까지 참 오래걸린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11화! 솔직히 못해도 7화정도에는 동료가 추가될거라 생각했는데 막바지에 다와서 겨우 추가되었네요... 이름은 세리 종족은 드워프라 키가 작은 로리 포지션인데... 과연 이 아이는 끝나기전에 밤일을 보여줄지? 그건 그렇고 새 동료 추가한다고 아이덴티티를 또 포기해버리네요... 2.보스 따님과 돌보미 11화 진짜 천사다..천사 키리시마가 잠시 방황하는 보스 따님과 돌보미 11화! 뭐 저번화로 대충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예상은 되었었고 딱 예상한대로의 전개를 보여주었습니다 뻔한 전개지만 이런류의 작품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긴하죠 왜냐면 야에카가 얼마나 천사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