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엽 인터뷰를 읽고 - 그의 뚝심에 무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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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엽 인터뷰를 읽고 - 그의 뚝심에 무한 감사
뒷북이지만, 지금이라도 감상을 안남겨놓으면 영원히 잊혀질 것 같아서. 검색엔진에 이중엽만 쳐도 나오는 흔한 인터뷰라+지금 컴이 좀 버벅겨러 링크는 생략합니다. 게다가 이미 다 읽으셨잖아요ㅋㅋ 사장님 인터뷰 감상이니까 사장님 사진을 썸네일로. 이 때를 볼 때마다 겉 멀쩡+ 하는 짓 병신과 그 반대의 경우 중 뭐가 나은지 생각해본다ㅋㅋ 소속사의 대처나 운영에 대한 건 나는 잘 모르는 팬이다. 단지, 음악적 뚝심 하나만으로 엽사장을 지지한다. 게다가 모 밴드와 소속사 분쟁을 보고 있으면 이중엽은 천사다. 적어도 아이들을 장래까지 생각해주지 않은가ㅜㅜ (모 밴드 근황 : 2012년 가수들 노래 해서 투표하는 프로그램에 나와 인디밴드로서 파란을 일으키기 이전에 이미 2집이 완성되어 있었는데, 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