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드 S 7화
Post
원문 보기 →
블렌드 S 7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계속해서 여름 분위기에서 이야기 진행인데, 이번 시간에는 그 여름 안에서 참 다양한 볼거리들이 나왔습니다... 선탠미인이 된 카호라든가, 정글이 된 카페라든가... 이렇게 다양한 게 나오다보니 잔재미가 살아있더군요... 그나저나 점장을 보노라면 참 위험하다는 인상이 적잖이 들더이다... 최근에 합류한 미우느님 역시 위험인물이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그리고 이제 이 작품도 후반으로 넘어오고 있습니다만 마이카는 여전히 자신의 인상에 관하여 고민하고 있는 바, 어쩌면 이런 고민은 끝까지 이어질 것 같군요... 좌우지간 이번 화는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 가장 버라이어티한 화였다고 봅니다... 그건 그렇고 이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