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여행기]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10> - 걷고. 걷고,걷고.

     |201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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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여행기]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10> - 걷고. 걷고,걷고.

[우크라이나 여행기]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10> - 걷고. 걷고,걷고.

     |2013년 11월 16일

질러라! 우크라이나, 찾아라! 꽃오빠. <10> - 걷고. 걷고, 걷고. 생각보다 키예프의 일정이 길어졌기에 일어나자마자 숙박연장을 했다. 성수기도 아니고 별다르게 예약이 들어와있는것도 아니기에 손쉽게 처리할 수 있었다. 다만 내가 예약했던 금액은 프로모션 금액이었기에 돈을 조금더 지불해야 했다. 크레샤틱 역에서 내린 뒤 원래는 맥도날드를 가려고 했다. 하지만 백화점 지하를 통해 나오니 푸드코트도 있길래 한바퀴를 쭉 돌고는 케밥집으로 결정했다. 말이 잘 통하지 않으니 먹고싶은 메뉴를 써서 주려고 한참을 메뉴판을 살펴보고 끄적이고 있었는데 종업원들이 이메뉴 저메뉴를 가르키면서 뭐라뭐라 떠든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