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수목원에서 가을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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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수목원에서 가을 즐기기

경남수목원에서 가을 즐기기

교회 성가대 야유회로 진주 경남 수목원에 갔다. 지금이 단풍의 절정기다. 하지만 어떤 녀석은 시들고, 어떤 녀석은 아직 푸르름을 벗지 못하고 있다. 그 와중에도 사진 소재는 제공해준다. 주차장에 내리니 파란 하늘이 맞는다. 연못과 단풍은 항상 최상의 조합이다. 단풍과 파란하늘도 최상의 조합이다. 단풍과 가족도 좋은 조합이다. 단풍과 여인도 좋은 조합이다. 메타쉐콰이어길. 절정으로는 아직 이르다. 요기가 오늘 최고의 사진 포인트 단풍과 나도 괜찮은 조합이다. ㅋ~ 가을과 날씨와 좋은 사람들을 맘껏 누린 하루. 감사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