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근황.

Bellona의 횡설수설|2014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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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근황.

Bellona의 횡설수설|2014년 7월 2일

요즘 역시 게임이라고는 디아블로 3만 하고 있습니다. 15개월 막내딸 때문에 게임을 오래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주니마사 5세트도 맞추고, 태스커도 얻고, 제람의 가면, 우레폭풍, 렌호 무두칼 등도 얻어서 소환부두(좀비곰 위주의 독피해 소환부두)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 혼자서 고행 5단계는 충분히 돌 수 있을 정도의 스펙이 되는군요. 보통 이글루스 클랜에서 클랜원끼리 균열런 하던가 아니면 지인팟이나 공개방에서 노는군요. 2.1.0 패치때 새로운 시즌(래더)가 시작되니 2.1.0 패치가 되면 다시 시즌을 시작해볼 예정입니다. 그때까지는 좀 쉬었다가 할려고요. 아마 다시 부두술사 아니면 악마사냥꾼으로 시작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