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변동의 조짐이 보이는 한주 화요일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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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변동의 조짐이 보이는 한주 화요일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8월 19일

찰리 vs 핸킨스 : 닭잡는데 소잡는 칼 쓸 필요없다는 두산의 포석, 그리고 두산 상대로는 그럭저럭 던져본 찰리, 양팀 득점력을 보면 아무래도 두산이 해먹어본 경험이 있어 빅이닝을 만들어 내는 능력으로는 우세에 있다 봐야겠습니다. 내야수비도 물론이죠. 다이노스 타선이 핸킨스에게 어떨지는 감이 잘 안오기도 합니다. 양 팀 다 더위를 많이 먹고 있는 터라 말이죠. 두산서 뜨거운 타자는 민병헌, 그리고 대타로는 오재일, 다이노스는 모창민과 조영훈 정도 그런듯 합니다. 신정락 vs 김영민 : 목동에서 벌어지는 4위 굳히기냐? 아니면 선두 점령이냐? 두 선발 모두 다 풀타임 경험이 그리 있지 않은 선수라 하반기 들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팀 상대성으로 봐서는 넥센의 우세가 보이긴 하는데, 결국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