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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시작한지 이제 3개월이 되었네요.
10월15일날 엄청 운좋게 당첨이 되고 나서 꾸준히 했는데 벌써 600게임이 넘었네요. AOS란 장르가 완전 처음인데, 남들 롤할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안하다가 막상 블리자드에서 이런 게임을 내니 오, 해봐야지- 란 생각이 드는건 어렸을적부터 블리자드 게임을 재밌게 해온 충성심(?)같은건가 싶기도. 노바,발라만 엄청 팠는데 승률이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마스터나 다이아인분들은 막 승률 70퍼센트인분들도 있는데 몇몇분들께 물어보면 롤에서도 다이아,챌린저급의 계급이었다고 하시니. mmr은 그 뭐냐, 초반에 배치고사?에서 엄청 곤두박질 치고 게임의 기초도 몰라서 거의 500대까지 내려갔다가 지금은 2천 간신히 턱걸이 하는 수준이네요. 여태까지 한건 리플레이를 다 올려서 승패를 보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