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더 첨언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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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더 첨언하자면

수치심은 협상 과정이 아니라 자기 성적과 연봉대비를 보고 느끼는게 우선사안이지 싶은데 내년에 우선순위를 그렇게 정할수 있도록 우리팀 상대 등판때 마다 만나면 좋은 친구로 만들어줘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