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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성낙일 [孤城落日]](https://img.zoomtrend.com/2024/04/12/7c620c94-519f-50f1-aeb6-8cded2c70e10.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성낙일 [孤城落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성낙일 [孤城落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성낙일 [孤城落日] #고성낙일# [孤城落日] [孤:외로울 고/城:성 성/落:떨어질 락/日:날 일] 고립무원한 외딴 성이 해가 지려고 하는 곳에 있다. 쓸쓸한 심정이나 삭막한 풍경을 비유하여 하는 말 [동] 四顧無親(사고무친) : 친척이 없어 의지할 곳이 없이 외로움. [출전]『송위평사(送韋評事)』왕유(王維)의 칠언절구(七言絶句) [내용]장군을 쫓아 우현을 잡고자, 모래땅에 말을 달려 거연으로 향한다. 멀리서 짐작하노니 한나라 사신이 소관 밖에서, 외로운 성에 지는 해의 언저리를 수심으로 바라볼 것을--멀리 외로이 서 있는 성에 해마저 서산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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