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표선수를 만들어야 한다
Post
원문 보기 →
이제 대표선수를 만들어야 한다
비밀은 아닌 이야기...(138) 지난 3월 말, 일본 2012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박람회(TAF)에 들렀습니다. 주 목적은 다른 비즈니스에 있는 일본 행이었는데, 중간 남는 시간을 할애해서 들리게 된 거였죠. 아직 TAF 를 직접 보지 못했기에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개장 직전 주위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여러 아시아권 나라 사람들을 보며 기대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하지만 떨리는 가슴은 입장하고 얼마 뒤 바로 침착(?!)하게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보다 규모가 다소 축소되었다고 들었는데 과연 기대보다는 행사가 크지 않다는 것을 입장 직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년 지진의 영향도 없지 않았을 거고요. 전체적인 느낌은 국내에서 진행하는 캐릭터 페어에 비해 오히려 활기가 다소 떨어지는
Related Posts
3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곡성' 왕권 교체
나홍진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48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83만명, 한주간 231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91억 2천만원. 2주간 계속된 시빌워 천하의 막을 내리고 왕권교체에 성공! 첫주부터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줬습니다. 주말 1481개관 17844회의 상영횟수 역시 독과점 이야기가 나올 수준인건 사실인데(몇 번 이야기했지만 한국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내 총상영관은 2507개) 앞서 '검사외전' ->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로 이어진 3연속 독과점 이슈가 너무 강력해서 상영관은 1500개 미만이고 상영횟수는 25000은커녕 18000도 안되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로 보여버리는군요

국내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730만 돌파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가 2주 연속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1.9% 감소한 158만 6천명, 누적 734만 2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615만 7천명. 2주차에는 기세가 상당히 떨어지긴 했지만 설령 이게 개봉 첫주라는 기준으로 봐도 좋은 수준. 천만 돌파가 어렵지 않아보이지만 이번주에는 '곡성'이 주목을 모으면서 예매율 1위를 탈환하기도 해서 어떻게 흘러갈지는 두고 봐야 할듯. 2주차 주말까지도 상영관수 1771개를 유지하고, 2~10위를 다 합친 것보다도 훨씬 많은 25295회의 상영횟수로 독과점 이슈가 조금도 줄어들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게 참.... 아마 3주차까지 유지되진 못할거 같긴 합니다만. 2위는 대작들이 모두

와라편의점 공략 / 상품 효율 분석
wara.xlsx 위를 클릭하면 첨부파일 다운! 최근 시작하게된 게임 '와라 편의점' 초대 카톡이 온 것을 계기로 별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게임을 하다보니 '아이러브커피'와 상당히 유사한 형태의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다. 예전에 아이러브커피 원두 효율을 분석하면서 했던 경험을 살려, 이번에도 역시 각 상품별 효율을 집중 탐구해보려...했으나, 상품의 종류가 너무 많고, 종합할 데이터 역시 너무 많아 일단 Lv 15인 지금 내 기준으로 효율을 분석한다. ------------------ [효율 분석 개요] 상품의 강화 상태에 따라 품목의 데이터가 변하는데, 나보다 높은 Lv의 상품이나 낮은 강화단계의 상품 정보를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Lv 15인 내 계정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자신의 품목 상태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