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22일차, 닭꼬치 먹으러 이슬람시장으로
Post
원문 보기 →![[인도네팔안다만] 22일차, 닭꼬치 먹으러 이슬람시장으로](https://img.zoomtrend.com/2016/08/14/d0005365_57afdaac2c04a.jpg)
[인도네팔안다만] 22일차, 닭꼬치 먹으러 이슬람시장으로
두 번째 바라나시에서의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바로 옆방이 부엌인데, 부엌 옆 방에서 할머니 기침소리가 계속 들려서 잠을 몇 번 깼던 기억이 나네요기타페잉 일하는 할머니 아프면 안돼ㅠㅠ 아침은 모나리자 맛난 무슬리 후르츠 커드 바라나시에서의 아침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모나리자!나름 10일만에 방문했더니 주인 할아버지가 어디 갔다 왔냐고 묻더군요ㅋ 이 날, 음식이 나오자 마자 어떤 한국인(으로 보이는) 남자 한 분이 들어왔는데제가 먹는 무슬리 후르츠 커드가 맛있어 보였는지종업원에게"저 분이랑 똑같은 음식을 주세요"라는 영화 같은 대사를 하더군요. 이 대사, 실제로 들으면 되게 기분 좋답니다.마치 내가 이 가게 단골 겸 미식가가 된 느낌이 들어 멍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