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코노코에 대한 대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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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코노코에 대한 대화에서
왜 "오토코노코" 인가? 순욱 : 다만 아직까지 오톡에 대한 논문은 해외에서 아티클 하나 나왔다는 얘기만 들어봤다는. 나 : 오톸은 공명(제갈량의 자)이 더 잘 알거지만 그래도 이야기 해보자면 아까 페도성향에서 시작했다고 했죠? 말 그대로임 로리를 존나 빨다 보니까 이제 로리같아 보이면 달려있어도 상관없다는거죠. 전 그렇게 봅니다. 순욱 :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난 후타나리의 진화판이 아닌가 싶어요 뭔가 양성적-중성적인걸 추구하다가 어느정도 현실에서 있을법안 대상으로, 방통 : 새벽의 연화? 이건 뭐지? 삼국시대 모티브라... 나 : 역사적 차원에서 본 후타나리라면 문약(순욱의 자)님의 말이 맞겠지만, 수도 있을까 싶지만 모에계에서 후타나리는 그냥 백합에서 여성이 X달린 것 수준에서 시작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