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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스섹시백 우승자 이선희 님
이제는 전통적인 미인대회보다 머슬이나 섹시백과 같이 몸매가 부각되는 대회에 사람들이 관심이 더 뜨거운 것 같은데요. 얼마전 성황리에 끝난 2015 미스섹시백 우승자 이선희님 같은 경우에도 확실히 얼굴만 놓고보자면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몸매, 그 중에서도 뒷태만 놓고 평가하는 대회이다보니 거의 완벽한 S라인을 가꾸신 덕분에 우승을 차지하셨네요. 확실히 이런것을 보면 미의 기준이란것이 항상 변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듯 하네요. 뭐 물론 일부에서는 여성의 상품화다, 저질스러운 대회다라며 비판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면 미를 바라보는 기준이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