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테러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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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테러 라이브’
모방범죄가 두렵다 영화가 시작되면 TV방송에서 밀려난 라디오 인기 앵커 ‘윤영화’가 청취자들과 전화 대담프로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방송이 진행되는 도중, 신원미상의 청취자로부터 협박전화를 받는다. 21억이라는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협박 전화다. 장난전화로 치부한 윤영화는 욕설을 중얼대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린다. 잠시 후 재차 걸려온 협박범의 전화에서는 “내 요구조건이 관철되지 않으면 한강다리를 폭파하겠다.”라고 한다. 말도 안 되는 장난 전화에 윤 앵커는 전화를 끊어버리고 잠시 후, 방송국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다리가 폭파된다. 그다음부터 윤영화와 방송국의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간다. 특종을 잡아야 한다는 각 방송사의 치열한 경쟁, 윤영하의 TV방송 복귀를 위한 물밑작전, 테러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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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분 96分鍾, 96 Minutes, 2025 · 감독 홍자훤 · 장르 액션, 범죄, 로맨스 · 상영 시간 1시간 58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대만 * 위 이미지는 구글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2025년에 개봉한 영화 <96분>은 제목 그대로 '시간'이라는 개념을 전면에 내세운 대만 작품입니다. 타이베이에서 가오슝까지 단 96분 만에 주파하는 고속 열차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흐르는 카운트다운 구조를 통해 영화는 시작부터 관객을 긴박한 상황 속으로 밀어 넣게 됩니다. 폭발물이 설치된 열차, 멈출 수 없는 속도, 그리고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는 인물의 위치는 전형적인 재난 영화의,문법을 충실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