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2017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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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2017년 7월 2일

지금 얼싸안고있는 이 아이들 말입니다 카와이한 모습에 속지 마십시오 평소 인형의 집에 붙어사는 동생을 지켜보았다 눈빛에 꿍꿍이가 있음을 유저는 직감했다 얼마안되서 박살내놓으신 오빠분.. 태도가 아주 뻔뻔하심 결국 엄마의 사랑으로 해피엔딩 언제나 고생하는건 부모님이지 ^_ㅠ 동생이라고 마냥 착할거라고 생각마 땀빼면서 놀아줄땐 천사같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