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올해 10월 개소, 3월 건축공사 마무리!
Post
원문 보기 →
태양광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올해 10월 개소, 3월 건축공사 마무리!
국내 태양광 산업의 기술개발 역량 향상! 2020년 12월 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신동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 건축 중인 ‘태양광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이하 태양광 센터)가 3월 말 건축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100MW 태양광 모듈 파일럿라인 등 장비 반입 및 시운전을 거쳐 2023년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인데요. 완공을 앞두고 대전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대전테크노파크와 ‘태양광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운영(이하 태양광 센터)과 에너지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 내용 협약식에는 대전시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 대전테.......
Related Posts
3 posts
'대전의 변화' 경제! - 머크(Merck)사 투자유치
최근 몇년간 대전의 큰 변화를 알아보는 시리즈 '대전의 변화' 경제편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말이 아닌 실제로 눈으로 보이는 대전의 변화를 살펴보는 시리즈 기획입니다. 대전하면 유명한 산업으로는 바로 생명공학 즉 바이오산업입니다.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같은 국책 연구개발(R&D)인프라는 물론 유망한 바이오 분야 벤처기업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러한 뛰어난 R&D인프라기 있음에도 그동안 생산역할을 하는 대형 엥커기업은 부족한 형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 사이 대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종합 화학 기업이자 바.......

대전 벚꽃 명소! - 유성온천 벚꽃길로 도심속 힐링
대전의 봄을 가장 쉽고, 가장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유성온천 벚꽃길 입니다. 도심 한가운데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벚꽃길과, 그 끝에 기다리는 온천.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체감형 힐링 공간’으로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도심 속에서 시작되는 벚꽃 산책 유성온천역 인근에서 바로 시작되는 벚꽃길은 접근성이 뛰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계획 없이도, 멀리 떠나지 않아도 그저 걷는 것만으로 봄을 만날 수 있는 곳. 출퇴근길처럼 익숙했던 거리 위에 벚꽃이 더해지며 평범한 일상이 계절의 풍경으로 바뀌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굳이 시간을 내야.......

대전 벚꽃 명소! - 벚꽃엔딩은 사정공원에서!
지난 주말 대전 곳곳에 벚꽃이 만개하여 황홀한 봄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꽃이 피어있는 시기가 짧은 벚꽃의 특성상 이번주부터는 벚꽃비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대전의 화사한 벚꽃 명소 중 벚꽃의 개화 시기가 늦어 이번 주에도 풍성한 벚꽃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으로 분홍빛의 설렘으로 가득한 안고 방문한 곳은 대전 중구에 위치한 사정공원입니다. 사정공원으로 향하는 길부터 벚꽃길 그 자체로 대전 드라이브 삼아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벚꽃길을 달려 도착한 사정공원은 보문산 인근에 위치한 대전 공원으로 벚꽃이 만개했던 다른 지역과 다르게 보문산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 잡고 있어 벚꽃 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