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 아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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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아서 하고 있습니다.
바하무트 하다가 한번 데인 이후로 카드게임은 안하겠다고 맹세했는데 몇일 전에 동생이 슈레플 뽑았다길래, 내가 쟤보다 뽑기운이 안좋을리가 없엉! 이라고 시작했지만... 역시 카드게임은 될타지 안될타지 (응?) 3연가챠에 클레오파트라 3연속.... 은 멘붕 (아아 내 덱에 게이냄새가 가득해!!) 지금 있는 카드라고는 이게 전부입니다. 모르간이 유일한 슈레. 친구추가 이벤트는 포기한 지 오렌지 솔직히 아직도 이것저것 헷갈리는 게 많군요. 지금은 AP써서 요정 띄우면서 다니다가 요정뜨면 그냥 있는 BP로 쳐서(...덱 교체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친구분들한테 띄워드린 다음에 정작 저는 BP남는대로 그냥 친구분들 요정 치고 다닙니다... 많이 남으면 많이 때리고 조금남으면 비스크라브렛이 나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