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집 놔두고 낮에는 하얏트 밤에는 임페리얼로 겉돌았다. 왠지 휴가철이니 그래도 될것 같은 기분..은 아니었고 징구친구야 이제 진심으로 웃자. 이갈아서 미안하다. 얘기 한참 나누다 먼저 잠들어버린 것도 쇼미더머니보다가 청승떨은 것도 혼자 조식 두접시 먹은 것도 요가복장 하고 간 것도 근데 너도 코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