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거 너무 빡빡하게 그러지들 맙시다우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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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거 너무 빡빡하게 그러지들 맙시다우리ㅠㅠ
룸메이트 기사마다 홍수현/나나 악플이 어마어마하게 달려있길래 뭔가 했는데, 집에서 쉬면서 룸메이트 재방송이 하길래 봤더니...뭐랄까, 마트에서 잠깐잠깐은 첫 만남에 약간 과하다 싶은 스킨십이 있었으니(본인은 보수적인 사람이므로..허허헣) 그걸 제외하고 보면 제작진이 넣은 자막만 제외하면 이상할게 딱히 없는 행동들이다. 물론 남자들(특히 서강준)에게 좋게 말하면 살갑게, 나쁘게 말하면 여우같이(?) 행동이나 말을 하긴 한 것 같다.그런데 어느 집단을 가든 있는 캐릭터라고 본다. 남녀를 통틀어서. XX염색체가 XY염색체에게 끌리고,XY염색체가 XX염색체에게 끌리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나올 수 있는 내숭과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저런 행동이 분노를 가져오는 경우는 1. 내가 좋아하는 이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