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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_21_511] 보령 주렴산_'20.5
7년만의 주렴산 再산행 ! 부모님 산소에 비석을 세우러 갔다가 올라 갔다 봄이 주는 싱그러움이 가득한 시골풍경이다도로주변의 분홍 왕벚꽃, 유채꽃 등 증산1리 증산교회에서 산행을 시작한다이정표를 무시하고, 마을 길을 따라 올라가다가길이 없는 계곡을 기어 올라야 했다.산초나무와 엄나무, 너널바위지역을 올라야 했다덕분에 땀을 흠뻑 ! 들머리에서 이정표를 믿고 따라가야 했다 정상에 오르니 시원한 바람과 조망이.....멀리 비인 앞바다에서 주산시내까지 내려다 볼수 있는 풍경 나무를 훼손(?)하고 정상에 전망대들 만들어 놨네북쪽 방면의 서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조망권을 갖출 필요는 있겠다. 정해진 등산로를 따라서아주 편히 하산을 했다 ^^ = 일 정: '20. 5. 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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